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1일)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국가별 보고서를 통해 거론한 한국의 농산물 분야 무역장벽이 작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현재까지 미정부의 요청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 제공] 농식품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미국 NTE 보고서(국가별 무역장벽 보고서)에 언급된 농업 분야 내용은 미국 측 이해관계자가 매년 제기해 온 사항으로 기존 보고서와 유사하다"며 "미국에서는 소고기와 소고기 가공품, 반추동물 성분 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40111201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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