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 첫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인 GTX-A가 개통한 이후 첫 1년 동안 770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개통 1주년을 맞은 GTX-A 수서∼동탄 구간이 누적 약 410만 명, 지난해 12월 28일 개통한 GTX-A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은 누적 약 360만 명이 이용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3월 30일 수서∼동탄 구간에서 첫 운행을 시작한 GTX-A 이용객 수는 지난해 4...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401111333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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