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산불 피해를 입은 울산·경북·경남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중개지원대출을 긴급 배정하기로 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금융중개지원대출은 한은이 시중은행에 공급하는 자금을 일정 기준에 따라 한도를 정해 배정하는 제도입니다. 한은은 한도유보분 중 750억원을 배정해 대구경북본부에 400억원, 포항본부에 150억원, 경남본부와 울산본부에 각 100억원씩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이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401102649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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