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소비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의류, 음식료품 등 '작은 소비'가 줄고, 공연·외식 등 체감 소비도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일) 통계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준내구재 소매판매액지수는 전월 대비 1.7%, 비내구재는 2.5% 각각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체 소매판매액은 1.5% 증가했지만, 준내구재·비내구재 소비는 두 달 연속 감소하며 내수 부진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준내구재에는 예상 사용수명이 1년 내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40108265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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