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기획재정부는 '10조 필수추경' 방안과 관련해 "경기 진작 목적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강영규 기재부 대변인은 오늘(3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10조원으로는 경기 진작에 부족한 것 아닌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경기 대응용은 아니고 산불 피해를 복구하고 통상 문제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인 데다, 어려운 소상공인 관련 부분도 일부 들어가야 한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31163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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