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암 생존자들이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면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암센터와 성균관대 의대 연구팀은 암 생존자 2,245명과 건강한 사람 6,732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도출한 이 같은 결과를 국제 학술지 '예방의학'에 게재했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와 대기오염 자료 등을 활용해 분석했더니 건강한 사람에게선 대기오염과 골다공증 위험 간에 뚜렷한 연관성이 없었으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31152813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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