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고환율 속 차익실현 열풍과 함께 지난달 거주자 외화예금이 석 달 만에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31일) 발표한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985억3천만 달러로, 직전 달보다 49억1천만 달러 줄었습니다. 3개월 만에 감소세를 보였는데, 감소 폭은 지난해 10월(-51억 달러) 이후 가장 컸습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 국내 기업, 국내 6개월 이상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31143013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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