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지난달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114만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의 94%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113만8,408명으로 2019년 같은 달의 94.7%에 이르며,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10.5%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한국을 가장 많이 찾은 국가는 중국으로 34만1천명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고, 다음으로 일본, 대만, 미국, 베트남 순이었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3114234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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