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GTX-A 삼성역 개통이 지연되면서 정부가 민자사업자에 처음으로 손실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5일 GTX-A 민자사업자인 SG레일에 164억4,000만원을 지급했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실시협약에 따라 정부는 지난해 말 운정중앙∼서울역(북부 구간) 개통 이후 삼성역이 개통될 때까지 발생하는 운영이익 감소분을 보상하게 돼 있습니다. 삼성역 개통이 당초 계획보다 4년 가까이 늦어지면서 북부와 남부(수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31141129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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