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연구원 제공] '논리의 좌뇌, 감정의 우뇌'라는 뇌의 기능적 편측화를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오늘(31일) 이번 결과는 인지·사회성 연구단 신희섭 명예연구위원 연구팀이 거둔 성과로,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Nature Communications) 지난 10일자 온라인판에 실렸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타인의 고통을 지켜볼 때 느끼는 공감 능력을 조절하는 '청반(LC...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31113233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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