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물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케이크 가격이 4만 원에 이를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26일부터 케이크 가격은 2천원 올리고 조각 케이크는 400원 인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기 제품인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스초생)은 3만7천 원에서 3만9천 원이 됐습니다. 스초생 2단 제품은 4만8천 원입니다. 딸기 생크림은 3만6천 원이고 클래식 가토 쇼콜라 가격은 4만 원입니다. 조각 케이크는 생딸기 우유 생크림은 9,500...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3108155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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