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 강화 속에 가계대출이 전달 대비 반토막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그러나 토지거래허가제 해제·재지정 영향 및 풍선효과 가능성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당국은 다음 달 가계대출 추이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전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액은 지난 27일까지 전달 대비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달엔 금융권 전체 가계대출 잔액이 1,672조원으로 전월보다 4조3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30113548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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