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역대 최대 이익을 냈던 시중은행들이 직원들에게 많게는 7억원대의 희망퇴직금과 평균 약 1억2천만원에 이르는 연봉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시중은행의 '2024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NH농협은행은 작년 실적에 희망퇴직 비용을 반영했습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월 19일 자로 은행을 떠난 674명의 희망퇴직자에 모두 2,274억원의 비용을 지출했는데 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30103146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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