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9일 경북 안동시 임하면 추목리 주택들이 산불로 무너져 있다. 2025.3.29 ondol@yna.co.kr 지난 30년간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와 재산피해가 경북 지역에서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공개한 '산불피해 현황'에 따르면 1995년부터 작년까지 산불로 인한 사망자는 총 240명이고, 재산 피해는 약 2조 4,500억원에 달했습니다. 경북은 지난 30년간 산불사망자가 43명으로 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3008200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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