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홈플러스가 기습 회생 신청을 한 지 한 달이 다 돼갑니다. 금융권에도 적잖은 파장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대주주 MBK파트너스가 사태 해결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당국의 압박은 갈수록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김병주 MBK 회장은 지난 16일 홈플러스 소상공인 결제 대금 지원 등을 위해 사재 출연을 약속했지만, 구체적인 금액이나 시기에 대해 입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개인투자자들의 유동...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32919214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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