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제공] 네이버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에 모금된 산불 피해 성금이 누적 100억원을 넘었습니다. 오늘(29일) ICT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해피빈의 산불 피해 기부 건수는 36만여건, 누적 성금은 약 10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네이버는 지난 23일부터 전국재해구호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등과 함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성금은 해피빈의 재난·재해 모금액 중 역...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2914223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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