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인행 예비인가에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어제(27일)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등 4개 신청인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는 법령상 요건과 함께 자금조달의 안정성, 사업계획의 혁신성과 포용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할 계획입니다. 예비인가 심사 결과는 향후 민간 외부평가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심사 등을 거쳐 오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입니다. 예비인가를 받은 사업자는 요건을 갖춰 본인가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328060258729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328060258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