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유명 배우를 내세운 광고로 인지도를 높였던 명품 중개 플랫폼 발란의 정산이 지연되고 있어 논란입니다. 명품 플랫폼의 적자가 수년간 누적되어 온 상황에서, 이미 '티메프 사태'를 경험한 입점업체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오주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유명 배우를 내세운 광고로 인지도를 높였던 명품 플랫폼 발란이 정산금 지급 지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명품 플랫폼 발란이 위치한 건물입니다. 지난 24일로 예정됐던 정산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328054616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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