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제공] 기아가 첫 정통 픽업트럭인 '타스만'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기아는 오늘(2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더 기아 타스만 테크데이'를 열고 오프로드와 온로드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타스만에 적용된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 새로운 픽업 플랫폼 ▲ 도하 성능 ▲ 견고함과 활용성을 갖춘 적재 능력 등 정통 픽업의 특성을 구현하기 위해 적용된 차체 설계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2716403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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