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현지시간 26일 미국이 발표를 예고한 상호관세 및 자동차 관세와 관련,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쳐 협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회장은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세 발표 이후 협상은 정부 주도하에 개별 기업도 해야 하므로 그때부터가 시작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이 210억 달러의 현지 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27082816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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