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제공]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재산이 1년 전보다 약 2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지난해 말 기준 본인과 배우자 등 가족 명의로 총 44억6,5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1년 전과 비교해 예금은 줄었지만, 채권, 증권 등이 늘면서 전체 재산이 1억9,900만원 늘었습니다. 우리나라 통화 정책 수장인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모두 44억1,986만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2617555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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