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권 산불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 대기업들이 잇따라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성금 기탁과 더불어 구호품을 제공하거나 현장 복구에 직접 나서기도 하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재계에 따르면 삼성과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은 이번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성금으로 총 90억 원을 내놨습니다. 삼성은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26184748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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