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해양수산부가 지속 하락하는 컨테이너 해상 운임에 따른 시황 악화에 대비하기 위한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해수부에 따르면 글로벌 해상운송 항로의 운임 수준을 나타내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작년 12월 2,373에서 지난달 1,691로 떨어진 뒤 지난 21일에는 1,293까지 내려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HMM 등 주요 국적선사와 한국해운협회,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26170516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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