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삼성은 최근 대형 산불이 발생한 경북·경남 지역 주민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3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며, 경남 산청과 경남 하동,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특별재난지역의 피해 복구에 사용될 계획입니다. 삼성은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을 위해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재해구호키트 1천개와 거주용 천막 600개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2616590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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