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우리금융지주는 오늘(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비과세 배당을 위해 자본준비금을 축소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회계연도부터 자본준비금 3조 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배당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재원으로 배당하면 개인 주주들은 배당소득세 없이 배당금을 전액 수령할 수 있으며, 이는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KB·신한·하나 등 4대 금융지주 가운데 비과세 배당은 우리금융이 처음으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26165330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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