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한 달 만에 다시 토지거래허가제를 강화하면서, 은행권이 잇따라 주택 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정책 혼선의 부담감이 금융권과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모습입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의 규제 강화에 NH농협은행은 오늘(21일)부터 서울에 한해 조건부 전세대출을 중단했습니다. 임대인의 소유권 이전이나 선순위 근저당 말소 등 조건으로 받는 대출이 대상입니다. SC제일은행도 26일부터 2주택 이상 보유자의 생활안정자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32118322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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