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내 전기차 화재 사고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전기차 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안전관리는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기차 충전 설비가 지하 깊숙한 곳이나, 위험시설 인근에 설치된 사례도 있었습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차량 한 대에서 시작된 불이 곧바로 옆 차로 옮겨 붙습니다. 지난해 8월 인천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 이 불로 지하 주차장 내 차량 880대가 탔고 약 38억원의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320230718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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