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경기침체 장기화에 서민들이 급전 창구로 몰리면서 지난달 카드론 잔액이 또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2월 말 카드론 잔액은 42조9,888억원입니다. 이는 역대 최다였던 올해 1월 말 잔액(42조7,309억원)보다 약 2,500억원 증가한 수준입니다. 카드론을 갚지 못해 카드론을 빌린 카드사에 다시 대출받는 대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20171904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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