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공개 회동하며 삼성의 '동행 철학'을 강조했습니다. 항소심 무죄 선고 이후 이 회장이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회장은 오늘(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SSAFY)에서 이 대표와 만나 SSAFY에 대해 소개하며 "삼성의 소프트웨어 역량을 가지고 우리 사회와 동행하고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의 미래를 위해 투자한다는 믿...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20170409645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20170409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