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가 첫 여성 사내이사를 배출했습니다. 현대차는 오늘(2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57기 주주총회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재선임하고, 진은숙 현대차 ICT 담당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습니다. 현대차그룹 총괄을 맡은 장재훈 부회장 후임으로 사내이사에 오른 진 부사장은 NHN 총괄이사 출신으로, 2021년 현대차 ICT본부장으로 합류했으며 지난해 5월부터 ICT 담당을 맡고 있습니다. 진 부사장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20113440983
번호 제목 글쓴이
907 국토부 "서울 지하철 2호선 탈선 사고 원인 조사" admin
906 [프리즘] 청년들 취업 의지마저 잃었나…'그냥 쉰다' 50만명 돌파 admin
905 [프리즘] 거제 조선업 부활 분위기에도 청년 '온데간데' admin
904 동해 가스전 해외투자 입찰 시작…7월부터 협상 admin
903 ADHD 치료제 처방 2.4배 급증…식욕억제제 처방은↓ admin
902 [프리즘] 공시생 돌아오는 노량진 학원가…"양질의 일자리가 관건" admin
901 개학 후 독감 다시 '꿈틀'…아동·청소년 환자 증가 admin
900 공매도 재개 앞두고 '외국인 복귀' 기대감 솔솔 admin
899 금감원, '코스피 먹통' 한국거래소 전산장애 살펴본다 admin
898 "국내 부실기업 2019년 이후 최대…부실확률도 최고치" admin
897 미중 갈등에 한한령 해제하나…K-콘텐츠 수혜 기대 admin
896 '부동산 상위 1%' 부자 기준 30억원, 5년새 5억원 넘게 올라 admin
895 금융당국, 토허제 확대·재지정 여파 주시…"정밀 점검" admin
894 글로벌 소등 캠페인 '2025 어스아워'…국내도 동참 admin
893 다음 달 4월도 산불 발생 확률 높다…산불 위험 '비상' admin
892 "국내 부실기업 6년간 크게 늘어…2019년 이후 최대 규모" admin
891 한화에어로 김동관 대표이사 등 경영진, 자사주 48억원 규모 매수 admin
890 미세먼지에 꽃가루까지…봄철 호흡기 건강 관리해야 admin
889 금융당국, 토허제 확대·재지정 이후 시장 주시…"투기수요 엄단" admin
888 미중 갈등에 한한령 해제하나…K-콘텐츠·관광 수혜 기대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