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가 MBK 김병주 회장의 사재 출연에 대해 '임시방편' 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는 오늘(17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사재 출연 발표가 근본적인 책임 회피에 불과하며, 여론과 정치적 압박을 피하기 위한 임시방편"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특히 내일 열리는 국회 현안 질의를 앞두고 김 회장이 홍콩으로 출국한 것에 대해 "진정 어린 사과도 없이 해외로 출국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31717003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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