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연신 구설에 오르는 가운데, 이번에는 더본코리아 산하 빽다방의 플라스틱 용기 조리법과 관련한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빽다방에서 빵을 플라스틱 용기째 전자레인지에 데워 제공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게시글에는 찌그러진 플라스틱 용기 사진이 함께 첨부돼 있었습니다. [연합뉴스TV '씬속뉴스' 캡처] 글 작성자는 본사에 우그러진 뚜껑에 대해 문의했지만 "환경호르몬이 나오는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1713161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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