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홈플러스가 일시적으로 지급되지 않은 3,457억원 규모 상거래채권 중에서 현재까지 1천억원 이상을 지급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지급이 지연된 상거래채권의 3 분의 1 이상을 돌려주고, 순차적으로 지급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지난 7일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작년 12월부터 지난달까지 발생한 납품대금, 임대 매장 정산대금 등 3,457억원 상당 회생채권 자금을 집행하라는 승인을 받은 데 따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1111473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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