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 영향으로 외식업 경기가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외식산업경기동향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계 체감 경기 지수는 71.52로, 전 분기 대비 4.5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됐던 지난 2021년 4분기, 2022년 1분기 당시와 유사한 수치입니다. 이 지수가 100보다 낮으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감소한 업체가 증...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310170539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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