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대장 아파트로 불리는 ‘반포자이’ 대형 평형을 74억원 최고가에 매입한 매수자가 40대 우즈베키스탄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7일 서초구 반포동 소재 ‘반포자이’ 전용면적 244㎡(26층)가 같은 평수 중 최고가인 74억원에 거래됐습니다. 약 한 달 전 같은 평수의 아파트(21층)가 71억원에 거래됐는데, 이보다 3억원 더 비싼 가격...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1015575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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