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사직 전공의들이 국회에서 열악한 수련 환경 실태를 토로하며 근무 여건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와 국회 입법조사처·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늘(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공의 수련환경과 처우 개선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박단 대전협 비대위원장 겸 의협 부회장은 "2015년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등을 목적으로 한 전공의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여전히 전공의 근무 환경은 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1015042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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