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회생절차로 인한 협력사 피해를 막기 위해 상거래 채권을 모두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에 따라 일시 중지됐던 일반상거래 채권 지급이 지난 6일부터 재개됐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먼저 지급 시작한 건 회생절차가 자체적으로 지급 가능한 '공익채권'입니다. 회생절차가 개시된 3월 4일 이전 20일 내에 발생한 채권은 ‘공익채권’으로 분류되며, 20일 이전에 발생한 채권은 ‘회생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10144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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