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북한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이 증가함에 따라 국가 차원의 보안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ICT업계에 따르면 국가정보원은 지난 4일 북한 청찰총국이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을 통해 주요 기관과 첨단 기업의 기밀·핵심 자료를 절취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국가사이버안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정보보호·IT 제품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북한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은 전년 대비 2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30910585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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