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겨울철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의심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개인 위생관리 등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오늘(27일) 식약처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해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 병원체로, 11월부터 유행이 시작돼 이듬해 봄까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3년간 11월부터 2월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발생한 식중독 의심 신고 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4122710480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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