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환자단체 "의대 증원 발표보다 환자 대책부터" 정부가 의대 정원 증원분 2천명에 대한 대학별 배분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중증환자단체는 환자를 위한 대책부터 마련하라고 비판했습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의대 정원 2천명 증원을 발표한 정부를 우리는 환영만 할 수 없다"며 "정부 발표에는 의료공백 속에서 중증 환자들의 피해에 대한 그 어떤 대책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단체는 "의료파업이 시작되고 3차 병원에서 퇴원을 종용받은 환자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4032101780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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