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기업분석] 대우조선해양_아직은 터널의 끝자락
분류 성장동력산업 판매자 정한솔 조회수 199
용량 740.87KB 필요한 K-데이터 1도토리
파일 이름 용량 잔여일 잔여횟수 상태 다운로드
[기업분석] 대우조선해양_아직은 터널의 끝자락.pdf 740.87KB - - - 다운로드
데이터날짜 : 2022-03-10 
출처 : 기업 
페이지 수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perform) 유지, 목표주가 24,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를 24,000원으로 하향(기존 25,000원, -4.0%) - 목표주가는 2022E BPS 18,867원에 타깃 PBR 1.25배를 적용 (기존 2022E BPS 21,493원에 타깃 PBR 1.2배를 적용) - 타깃 PBR은 조선 4사의 2003~2005년, 2011~2020년 평균치를 적용 - 수주잔고 감소에 의한 외형 축소의 끝자락, 업황 회복으로 중장기 성장 시작 4Q21 Review 충당금 반영으로 어닝 쇼크 - 4Q21 실적은 매출액 1조 3,557억원(-19% yoy), 영업이익 -5,154억원(적확) - 컨센서스 대비로는 매출액 +18%, 영업이익 적자확대(컨센 -670억원)로 쇼크 - 매출액은 잔고와 조업일수 증가로 예상치를 상회. 2022년부터 매출 회복 - 영업이익은 강재가 충당금 -1,100억원, 잔고 증가에 대한 원가상승분 -3,900 억원, 유가 상승에 따른 드릴쉽 평가이익 +220억원 반영으로 어닝 쇼크 - 2021년 신규수주는 108억불로 연간 목표치 77억불 대비 141%를 초과 달성. 수주잔량도 2년 이상 물량을 확보. 2022년이 마지막 보릿고개가 될 것 아직은 터널의 끝자락 - 동사와 한국조선해양의 기업결합 무산으로 자본확충이 필요한 상황 - 러시아 관련 LNG Barge 2척, Arc7 LNG선 3척 건조 중. 리스크 확인 필요 - 조선사 중 LNG선 기술은 상대적 우위에 있고 중장기 실적 개선 관점에서의 바 닥은 맞지만 재무구조 개선과 러시아 관련 진행상황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 본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각 저작물의 저작권은 자료제공사에 있으며 각 저작물의 견해와 DATA 365와는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K-데이터 판매자
K데이터 무통장 입금을 통한 충전 방법
3182 성장동력산업 스마트홈 시장동향 보고서 2021 3도토리 나혜선
3181 성장동력산업 미래우주에서 우리의 역할 3도토리 노민우
3180 성장동력산업 국내외 기술패권 경쟁에 대응하는 주요국의 기술 주권 확보 전략 및 시사점 7도토리 한상윤
3179 성장동력산업 디지털 간극의 미래 3도토리 한상윤
3178 성장동력산업 로봇의 확산과 직무의 변화 3도토리 이지훈
3177 성장동력산업 2022년도 마이데이터 시대 시작 1도토리 이지훈
3176 성장동력산업 불붙는 위성통신 경쟁 3도토리 이지훈
3175 성장동력산업 中 국가 자본주의 기술굴기와 그 의의 3도토리 이지훈
3174 성장동력산업 [기업분석] 지니너스_윤석열 헬스케어 디지털 헬스케어 1도토리 황세영
3173 성장동력산업 [기업분석] 한샘_윤석열 정부 부동산 정책 수혜 가능할 듯 1도토리 이지훈
3172 성장동력산업 [산업분석] 반도체_가시화되는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 1도토리 이지훈
3171 성장동력산업 [산업분석] 에너지_원전의 부활! 수혜 기업은 어디 3도토리 이지훈
3170 성장동력산업 플랫폼 사업의 습격과 소프트웨어 솔루션 발전 3도토리 조정희
3169 성장동력산업 초고령화사회 대비 퇴직 준비와 노년층 교육 제도화 추진 3도토리 노민우
3168 성장동력산업 COVID-19 3년차, 우리는 잘 적응하고있나? 3도토리 노민우
3167 성장동력산업 메타버스(Metaverse), 금융의 글로벌 사례와 시사점 1도토리 노민우
3166 성장동력산업 클라우드(Cloud) 산업 현황과 핵심 성장 원인 분석 1도토리 조정희
3165 성장동력산업 수출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동향과 영향 연구 1도토리 조정희
3164 성장동력산업 오피스텔 백만 시대의 결실과 과업 3도토리 조정희
3163 성장동력산업 디지털 혁신과 마이데이터 추진 법,제도적 현안과 과제 1도토리 노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