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삼계탕과 냉면, 치킨 등을 취급하는 배달음식점과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달걀을 많이 사용하는 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정부가 위생 점검에 나섭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방정부와 함께 오는 20일까지 삼계탕과 냉면, 치킨을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김밥, 토스트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 등 3,700여곳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를 살피면서 지난 1일 전면 시행된 ‘치킨 중량표시제’를 지키고 있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4054004i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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