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대차 노조가 어제(13일)부터 사흘 간의 부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완성차 업계를 중심으로 제조업 전반의 여름철 노동계 투쟁인 '하투'도 본격화하는 분위기입니다. 정다예 기자입니다. [기자] 분주하게 돌아가는 현대차 생산 라인. 사흘 동안, 하루 네 시간씩 가동에 차질이 생기게 됐습니다. 노사 임금협상이 끝내 결렬되면서 노조가 2년 연속 부분 파업에 돌입한 겁니다. <이종철 / 현대차 노조지부장(지난달 30일)> "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4004325w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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