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취약계층과 금융서비스 소외 지역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4대 시중은행 대출을 우체국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시범 사업이 실시됩니다. 우정사업본부는 국민, 신한, 우리, 하나은행 그리고 금융결제원은 이 같은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시범 운영은 오는 20일부터 시작되고, 시중 은행이 없는 군 단위 지역 중 20개 총괄우체국이 대상입니다. 대상 상품은 은행별 2개로, 모두 8개 신용대출 상품이 위탁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3225800k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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