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대형마트 중 하나였던 홈플러스가 결국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운영자금 부족과 시설 유지·관리의 어려움으로 오늘(13일)부터 본사와 대형마트 전 점포를 임시 휴업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운영자금이 모두 떨어지면서 상품대금 지급은 물론 전기와 수도 비용, 시설 운영비까지 감당하기 어려워졌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홈플러스는 현장 인력이 이탈해 안전 우려까지 커지면서 부득이 휴업을 결정했다는 설명을 내놨습니다. 정치권의 압박에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3191918X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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