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라면 구미공장 전경[오뚜기 제공][오뚜기 제공] 오뚜기가 원·부자재 가격 상승 부담을 이유로 오는 16일부터 카레와 당면, 케첩 등 29개 제품의 출고가를 최대 17% 인상합니다. 오늘(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번 가격 인상은 카레류, 당면류, 케첩류, 후추류 등 총 4개 유형 29개 품목에 적용됩니다. 유형별 평균 인상률은 후추류가 17.0%로 가장 높고, 당면류 10.0%, 카레류와 케첩류 6.1% 순입니다. 이에 따라 대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131726178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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