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에 쌓여있는 컨테이너(평택=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한국의 6월 수출이 사상 최초로 1천억달러를 돌파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주력인 반도체가 400억달러 이상을 웃도는 실적으로 전체 수출을 견인한 가운데 무역수지 흑자 역시 처음으로 300억달러를 돌파하며 양과 질 모두에서 괄목할만한 성적표를 거뒀다. 산업통상부는 6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70.9% 급증한 1천22억5천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1일 경기도 평...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13094226d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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