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이 지속가능한 재정을 위해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로 조성하는 '미래대응기금'이 꼭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어제(12일) 자신의 SNS에 2000년 이후 반도체 경기변동에 따라 들쑥날쑥한 세수를 '쏠림형 포트폴리오'라고 규정하며 "국가 세입을 책임지고 있는 입장에서 항상 걱정이 된다"고 했습니다. 이어 "반도체 특수로 인한 추가 세수를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등 국가의 장기적 경쟁력 강화에 사용코자 하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30607275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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