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지난해 9월부터 물가불안을 조장한 탈세 행위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해 114개 업체를 적발하고 3,195억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징세액이 가장 많은 유형은 독·과점 등 시장 우월적 지위남용 행위로 9개 업체가 1,809억원을 추징당했고 11건은 고발 처분됐습니다. 국세청은 또 가격·입찰 담합을 벌인 10개 업체에서 98억원을 추징했고 불공정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29곳을 세무조사해 359억원을 추징했습니다. 아울러 예식·장...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30606357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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