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전국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해 어제(11일) 하루만 99명이 응급실을 찾았고, 사망자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가 2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남 15명, 충남 14명의 온열질환자가 나왔습니다. 그제 온열질환자 수는 21명이었는데 하루 만에 약 5배 규모로 불어난 수치입니다. 이로써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후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636명, 추정 사망자는 2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2190536D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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